글

카를 야스퍼스는 왜 ‘축의 시대’를 말했을까? ― 서로 다른 문명에서 시작된 인간의 질문

디오게네스는 왜 통 속에서 살았을까?

몽테뉴는 왜 스스로를 연구했을까? ― 『수상록』으로 배우는 자기 성찰

세네카는 왜 죽음보다 시간을 아끼라고 했을까?

마키아벨리는 정말 악마의 철학자였을까? ― 『군주론』의 진짜 의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