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를 알고 움직이는 사람 — 삼국지가 말하는 인간과 전략

병이 생명의 일부라는 것 — 동의보감이 말하는 몸과 우주의 이야기

감정이 올라올 때, 정약용은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까

사람을 믿지 말고 구조를 보라 — 한비자가 말하는 세상의 작동 방식

법이 없던 세상에서 법이 탄생한 날 — 함무라비와 바빌로니아가 남긴 것

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— 플라톤이 평생 물었던 질문

욕망을 끄는 법 —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고통과 함께 사는 기술

궁궐이 말하지 않는 것들 — 조선 5대 궁궐[ 경복궁, 창덕궁, 창경궁, 덕수궁, 경희궁]을 다르게 읽는 법

간신이라는 이름이 붙기까지 — 유자광, 임사홍, 김자점이 우리에게 묻는 것

삼천궁녀는 없었다 — 우리가 역사라고 믿는 것들에 대하여

이기는 법이 아니라 지지 않는 법 — 손자병법이 진짜 말하는 것

세조가 가장 두려워했던 동생,금성대군이 선택한 충성의 의미

엄마 없는 단종을 키운 혜빈 양씨

왕이 된다는 것의 의미 — 인조와 그 시대가 우리에게 묻는 것

석가모니 명언으로 보는 마음 다스리는 법 –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